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을 당시 아이온은 천, 마족 간의 화끈한 PvP와 RvR을 내세운 MMORPG였다. 하지만 이어지는 업데이트에서 인스턴스 던전과 부가 컨텐츠가 중점적으로 추가되며, 천마 전쟁은 점차 밀려나기 시작했다. 심지어 어비스 아이템과 요새전마저 유저들 관심사에서 이미 멀어진 상황이다.
이런 분위기를 선회하기 위해서일까? 4.0 업데이트를 앞두고 아이온이 ‘꼬꼬 vs 까악’이라는 이름의 이벤트를 시작했다. `7979해도 소용없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해당 이벤트는 각 종족 별로 점수를 획득해, 이 점수가 높은 종족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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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포인트 |
제한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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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투기장 |
승리할 경우 1 포인트 |
일일 제한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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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결의 수련장 |
승리할 경우 1 포인트 |
캐릭터 기준 일일 5회 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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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의 투기장 |
승리할 경우 2 포인트 |
일일 제한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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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드레드기온 |
승리할 경우 3 포인트 |
일일 제한 없음 |
지금까지 진행된 상황을 살펴보면 이벤트의 결말은 마족의 우세승이 될 전망이다. 마족이 6번에 걸친 전투에서 모두 승리했기 때문. 이는 서버 세력에서 천족이 우세를 점하고 있는 것과는 판이한 결과라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암울한 상황에서 천족은 누적 포인트 1위 유저를 보유, 자존심만 겨우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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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이라 할 수는 없지만 6전 6승, 마족의 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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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성인데다 레벨도 55지만, 누적포인트 1위 유저 `샤페이`님 [아바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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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벤트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마지막 날 기준으로 각 종족 / 직업별 포인트 누적 상위 8명에게는 ‘유일 신석 꾸러미’와 ‘[이벤트] 정열 데바의 복합 마석 꾸러미’가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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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별, 직업별 Top 8명에게 주어지는 이벤트 상품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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