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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엔씨소프트는 오는 2월 2일로 예정되었던 신작 MMORPG ‘아이온: 영원의 탑’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연기한다고 29일 밝혔다. 엔씨소프트 홍보팀 측에 따르면 ‘아이온’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오는 3월 초에서 중순 경에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는 테스트 준비사항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내부 판단에 따라 전략적으로 조정된 것이라고 전했다. 단, 전체적인 서비스 일정에는 변화가 없으며 오는 2분기 안에 ‘아이온’의 상용화를 예정대로 실시하겠다는 입장이다. ‘아이온’은 공식적인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 이외에도 지난해 12월까지 공식 포럼에서 우수한 활동을 한 일부 회원(데바 회원)들과 추천인들만을 대상으로 한 주말 테스트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아이온’은 이번 테스트 일정 연기를 통해 게임 완성도 및 어비스 등 핵심 콘텐츠 보강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어비스는 천족과 마족의 본격적인 전쟁이 일어나는 전장으로 천족, 마족, 용족 3세력간의 갈등이 극대화되는 지역이다. 엔씨소프트는 ‘아이온’ 이외에도 상반기 중에 FPS게임 ‘포인트 블랭크’의 오픈베타테스트와, ‘드래고니카’, ‘펀치몬스터’, ‘러브비트’ 등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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