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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메카>메카리포트]
하지만
막상 블리자드 사옥에 들어가니 `아! 내가 블리자드 회사에 들어왔구나~`
라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입구 양 옆에 배치된 `스타크래프트
고스트`와 `드워프` 동상 그리고 현재 가장 잘나가는 온라인 게임의
최강 캐릭터 리치왕의 애검 `서리한`까지! 시작부터 게이머의 혼을 자극하는
물품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서두에서
공개했듯이, 스타2 개발실이 있는 사옥 앞에는 절대자 캐리건이 섹시하면서도
위압감이 느껴지는 눈빛으로 우리를 반겼다. 그리고 복도를 따라 개발실
내부에 진입했는데! 역시나 게임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이들답게 다양한
`건담 프라모델`과 `피규어`로 장식되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블리자드사의 개발실 분위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흔한 사무실과는 정
반대이다. 아마도 이런 분위기는 미국인들의 개인주의와 사생활에 대한
존증에서 나온 것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약간 어두운 조명은 집중력과
정서적인 부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예로 무언가를 집중하고
있을 때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지면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이러한
개발실 분위기 이외에도 각 통로를 이어주는 문마다 독특한 포스터를
확인할 수 있었다. 바로 스타크래프트의 캐릭터를 이용한 홍보 포스터이다.
아머리를 통해 생산되는 유닛(시즈 탱크나 토르)을 조종하는 파일럿이
그려진 볼링팀의 포스터나, `삶이 피곤하나요?` 라는 멘트를 날리고
있는 머런 배경의 상담전화 포스터 그리고 무엇인지 잘 파악이 안되는
메딕 이미지의 포스터. 역시나 블리자드의 센스는 게임에서만 발휘되는
것이 아니었다.
/
※ 이번 기사를 통해 블리자드의 전경과 스타2개발실이 위치한 사옥에 대해 사진으로나마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지만, 여건상 생긴 제약으로 인해 개발실을 상세히 보여드리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대신 다음주 중 블리자드 개발진과의 인터뷰와 체험을 통해 확인한 한글 버전의 내용을 소개해드리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다. 글: 게임메카 테론(gq580015@gamemeca.com)
-관련기사 더보기 [현장] 블리자드 오크상 건립! 오크의 강한 열정은 블리자드 성공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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