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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바 > 메카리포트 > 인터뷰] 레벨제한이 39레벨까지 풀린 후, 전사 직업군을 플레이하던 유저들이라면 누구나 방어형인 나이트와 공격형인 버서커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 지 고민해봤을 것이다. 그 고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공식홈페이지 기준 버서커 상위랭킹 등록되어 있는 `강원도` 님을 만나 지금까지 경험한 버서커라는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Q: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Q:헤바온라인 시절에 플레이 경험이 있으신가요? Q:예전과
똑같이 버서커를 키우고, 또 다시 만들게 되는 버서커의 특별한 매력이 있다면? Q:현재
광란의 크리드를 사용하시는데 특별한 이유라도?
Q:아이템에
많은 옵션이 붙어 있는데 보는 기준이 있습니까? 다만 초반에는 방어력, 공격력을 선호하시고 돈을 아낀다면 몬스터에게 나오는 아이템을 바로 사용하셔도 무관합니다. Q:빠른
레벨업을 해서 랭킹에 등록 되었는데, 29레벨부터 현재 레벨을 달성하는데 걸린
시간은? Q:자신만의
레벨업과 사냥 팁을 말해 주세요 Q:버서커의
스킬 중 주력으로 어떤 스킬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Q:헤바에서
지금 문제가 있다면? 첫 번째 문제는 캐시 아이템에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소비용이나 아바타 같은 아이템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부분유료인 이상 이 정도는 인정을 합니다. 다만 무기같은 장비 아이템을 캐시로 파는 것은 게임 속 밸런스와 경제까지 영향이 미치게 되니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이동형 클론입니다. 이동형 클론의 장점은 탑승 했을때 이동속도의 상승입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는 이동속도는 발로 뛰는 것과 별차이 없습니다. 또한 장비의 이동속도 옵션과 클론의 랭크를 올려도 이동속도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 됩니다. 이동형 클론의 장점이어야 할 탑승 스킬이 빠르게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마치며...... 그리고 사랑길드의 모든 분들이 길드에 애정을 가져주시면 좋겠고, 함께 단합 되는 길드가 되길 바랍니다~
글: 게임메카 허영수 기자 (heva@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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