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의 2012년 3분기(7~9월) 실적이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3분기 실적은 매출 224억 원, 영업이익 51억 원, 당기순이익 75억 원으로, 전년 동기(2011년 3분기)와 대비해서 매출은 146%, 영업이익은 421%, 당기순이익은 483% 증가한 수치다.
세부 내용을 보면 스마트폰 게임 매출은 21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212% 증가했고, 해외매출 역시 81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8% 증가했다. 이는 컴투스가 글로벌 오픈 마켓을 통한 모바일 게임 시장 변화에 성공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총 매출의 경우 국내 모바일 게임 업계 최초로 분기 매출 200억 원을 넘어선 전분기(2012년 2분기)에 이어 또다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갱신했다. 여기에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400% 이상 증가하는 등 전반적인 수익 구조가 크게 호전되며 완연한 성장세를 보인 점 역시 눈에 띈다.
컴투스는 지난 7~9월 사이에 주요 신작들의 출시를 연기함에 따라 애플 앱스토어 3개, 구글 플레이 스토어 10개, 이통3사 마켓 6개 등 평소보다 적은 게임을 출시했다. 이에 따라 매출 부진에 대한 우려가 뒤따랐지만, '타이니팜' 등 주요 게임들의 매출 호조로 전 분기에 이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컴투스 CFO 최백용 전무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인력 충원 및 인센티브 지급에 따른 인건비 증가와 마케팅 비용의 증가로 3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일부 감소하였다”며, “‘리틀레전드’, ‘골프스타’ 등 기대작들의 출시가 4분기에 다수 예정되어 있고, 여기에 카카오 ‘게임하기’와 텐센트 ‘QQ 게임센터’ 등을 통한 게임 출시 등 새로운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역시 강화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컴투스의 2012년 3분기 실적 그래프(사진제공: 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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