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9일 티스토어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삼국군영전’은 출시 일주일 만에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의 모바일 게임으로 이번 올레마켓과 유플러스 앱마켓 출시로 더 많은 사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라이브플렉스 측은 기대하고 있다

▲ SK에 이어 KT, LG로 발매된 '삼국군영전'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 SK에 이어 KT, LG로 발매된 '삼국군영전'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모바일게임 '삼국군영전'을 올레마켓과 유플러스 앱마켓에 11월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9일 티스토어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삼국군영전’은 출시 일주일 만에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의 모바일 게임으로 이번 올레마켓과 유플러스 앱마켓 출시로 더 많은 사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라이브플렉스 측은 기대하고 있다.
삼국지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된 ‘삼국군영전’은 사용자가 각 국가의 수장이 되어 도시를 건설하고 성장 발전시키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자신의 도시를 기반으로 병사와 군마 등을 육성해 다른 사용자와 전투를 펼치게 되며, 이해 관계에 따른 사용자간의 동맹 등 강화된 소셜 네트워크 요소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삼국군영전’의 이번 신규 마켓의 런칭을 기념해 별도의 이벤트를 진행하며, 2주 내에 구글플레이 및 앱스토어에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모바일 게임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밝힌 바 있으며, 후속작 ‘대항해 미니’를 비롯 4종의 게임을 11월 중에, 연내에 총 10종의 게임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여타의 삼국지 게임보다 월등히 높은 게임성을 자랑하는 삼국군영전은 신규 마켓의 지속적인 런칭으로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후 준비된 여러 게임들도 자신 있게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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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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