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2,455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넥슨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FC 모바일 가족 대항전 패밀리 컵을 개최한다. 부모와 자녀가 2인 1팀을 이뤄 K리그 12개 구단별 대표 선발전을 치른다. 우승 가족에게는 스마트폰 지급과 K리그 시상식 초청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 eK리그 FC 모바일 패밀리컵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1일,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EA 스포츠 FC 모바일 가족 대항전 '2026 eK리그 FC 모바일 패밀리 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부모와 자녀가 2인 1팀을 이뤄 참가하며, K리그 12개 구단별 대표 선발전을 통해 최종 우승 가족을 가린다.
구단 대표 선발전은 오는 24일 울산과 김천을 시작으로 순차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현장 접수를 통해 사전 신청 없이도 참가할 수 있으며, 선발전 방식은 부모와 자녀가 각자의 계정으로 '공격모드'를 플레이해 두 사람의 득점을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동점일 경우 자녀의 득점이 더 높은 팀, 자녀의 나이가 더 어린 팀 순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본선은 오는 12월 6일 오후 4시부터 삼성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릴 예정이며, 12개 구단 대표 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4강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 가족을 가리게 된다. 결선 경기는 EA 스포츠 FC 모바일 SOOP 및 치지직 채널과 K리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구단 대표로 선발된 가족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12개 구단 대표 가족 전원을 12월 7일 열릴 예정인 'K리그 시상식'에 초청하며, 결선 당일에는 워커힐 1박 2일 숙박도 지원한다. 또, 'K리그 시상식'에 패밀리컵 시상 부문이 새롭게 마련되어 우승 가족을 시상하고, 우승 및 준우승 가족에게는 최신형 스마트폰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