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영웅전, 시즌4 신규 에피소드 '운명의 권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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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마비노기 영웅전의 시즌4 에피소드16 운명의 권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신규 레이드 고대 신전 폐허에서 벼락과 자성을 다루는 보스 모르페서가 등장한다. 에리우 무기 전설 승급 단계와 125레벨 신규 장비 및 반지가 도입됐다
마비노기 영웅전 시즌4 에피소드16 '운명의 권좌'(사진제공: 넥슨)
▲ 마비노기 영웅전 시즌4 에피소드16 '운명의 권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5일, 마비노기 영웅전에 시즌4 에피소드16 '운명의 권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레이드 '고대 신전 폐허'가 추가되고, 네 번째 필리 '모르페서'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 이에 더해 에리우 무기의 '전설' 승급 단계 개방과 125레벨 신규 장비 및 반지가 도입된다.

시즌4의 최종 에피소드 '운명의 권좌'는 에린의 4대 비보를 찾는 영웅들이 마지막 비보의 단서를 쫓아 팔리아스의 돌산에 오르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 스토리 진행 중 도달하는 신규 레이드 '고대 신전 폐허'에서는 리어팔을 지키는 네 번째 필리 '모르페서'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 모르페서는 벼락과 자성의 힘을 다루는 성기사로, 거대한 해머를 휘둘러 비보를 노리는 자들에게 심판을 내린다.

모르페서는 벼락을 망치에 담아 내리치거나 온몸에 휘감아 발산하는 공격을 펼친다. 벼락에 깃든 자성의 힘으로 적을 혼란에 빠뜨리는 패턴도 구사한다. 특히, 망치를 하늘로 치켜들어 전장에 벼락을 내리쳐 발을 묶는 패턴에서는 극성을 빠르게 읽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투 후반에는 한층 위력적인 공격을 사용한다.

에리우 무기 신규 승급 단계 '전설'도 오픈했으며, 125레벨의 신규 장비 '에리우 발 방어구'와 신규 반지 '지배의 굴레'를 선보였다. '에리우 발 방어구'는 120제 장비에서 승급할 수 있고, 무기 및 머리·다리 방어구의 3랭크 접미 인챈트 2종인 '울림'과 '집념'도 새로 추가됐다. 각 장비의 승급 및 제작에 필요한 재료는 이번 신규 레이드에서 획득할 수 있다.

마비노기 영웅전 시즌4 에피소드16 '운명의 권좌' 업데이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마비노기 영웅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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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ORPG
제작사
데브캣스튜디오
출시일
게임소개
'마비노기'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삼은 '마비노기 영웅전'은 소스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MORPG다. 베고, 찌르고, 차는 액션 외에 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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