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신화에서 영감 받은 '어몽 더 트롤스'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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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펄스와 아방가든이 핀란드 신화에서 영감을 얻은 어드벤처 게임 어몽 더 트롤스를 스팀에 정식 출시했다. 플레이어는 실종된 할아버지를 찾고 거친 자연과 고대 전설이 얽힌 핀란드 숲을 탐험하는 여정을 경험한다. 환경적 스토리텔링과 핀란드 민속적 만남을 통해 가족사의 조각을 맞추고 세계의 깊은 비밀을 파헤친다
어몽 더 트롤 스크린샷(사진제공: 505펄스)
▲ 어몽 더 트롤스 스크린샷(사진제공: 505펄스)

505펄스와 개발사 아방가든(Avantgarden)이 핀란드 신화 및 민속에서 영감을 얻은 1인칭 어드벤처 게임 '어몽 더 트롤스(Among the Trolls)'을 스팀에 정식 출시했다. 플레이어는 실종된 가족과 거친 자연, 고대 전설이 얽힌 핀란드 숲을 탐험하며 나무 아래 숨겨진 비밀을 밝히는 여정을 경험한다.

이 게임은 미국에서 핀란드 외딴 오두막으로 향하는 안나의 여정을 그린다. 그녀의 할아버지가 흔적 없이 사라지면서, 단순히 가족을 찾는 발걸음은 기억과 신화, 의미로 가득한 숲을 탐험하는 깊은 여정으로 이어진다. 플레이어는 탐험과 환경적 스토리텔링, 핀란드 민속에 뿌리를 둔 다양한 만남을 통해 안나의 가족사와 할아버지의 실종을 둘러싼 비밀을 추적하게 된다.

▲ 어몽 더 트롤스 출시 영상 (영상출처: 505펄스 공식 유튜브 채널)

아방가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르지오 마첼라리(Giorgio Macellari)는 숲이 신비롭고 고대적이며 살아있는 세계로 느껴지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고 전했다. 그는 플레이어들이 핀란드의 숨겨진 공간에서 전설과 기억, 가족의 진실을 발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어몽 더 트롤스'은 거대한 숲과 외딴섬을 탐험하며 험준한 해안과 고대의 신비를 발견할 수 있는 살아있는 핀란드의 자연을 특징으로 한다. 핀란드 민속과 칼레발라의 시적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믿음과 존재, 이야기를 만나고, 환경 속 단서와 흔적, 미묘한 디테일을 통해 세계의 깊은 비밀을 파헤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안나의 개인적인 여정을 따라가며 가족사의 조각을 맞추고, 할아버지의 실종에 얽힌 진실을 밝혀야 한다.

어몽 더 트롤 스크린샷(사진제공: 505펄스)
▲ 어몽 더 트롤스 스크린샷(사진제공: 505펄스)

어몽 더 트롤 스크린샷(사진제공: 505펄스)
▲ 어몽 더 트롤스 스크린샷(사진제공: 505펄스)

어몽 더 트롤 스크린샷(사진제공: 505펄스)
▲ 어몽 더 트롤스 스크린샷(사진제공: 505펄스)

어몽 더 트롤 스크린샷(사진제공: 505펄스)
▲ 어몽 더 트롤스 스크린샷(사진제공: 505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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