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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의 MMORPG 블레이드 & 소울 NEO(Blade & Soul NEO)가 부스트 서버 운영으로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유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8월 19일 블레이드 & 소울 NEO의 부스트 서버를 오픈하며 추가 결제 부담 없이 75레벨까지의 빠른 성장과 핵심 장비 획득을 지원해왔다. 이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이 성장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주요 콘텐츠에 빠르게 진입하도록 돕기 위함이었다
▲ 부스트 미션에 포함된 '무신의 탑' 콘텐츠 중 하나인 '소양상' (사진제공: 엔씨)
엔씨는 '블레이드앤소울 네오(이하 블소 네오)' 부스트 서버에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8월 19일 오픈한 부스트 서버는 추가 결제 부담 없이 75레벨까지 빠른 성장을 지원하고 핵심 장비를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성장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주요 콘텐츠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도록 한다.
오픈 당일 캐릭터 생성 수는 전일 대비 약 2,000% 증가했다. 오픈 직후 높아진 이용자 수 역시 이후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으며, 캐릭터 생성도 운영 기간 동안 꾸준히 이어졌다.
부스트 서버에서 성장한 유저는 본 서버로 이동해 플레이를 이어갔다. 업데이트 이전 주와 비교해 업데이트 후 일주일간 일평균 던전 클리어 횟수가 증가했으며, 부스트 서버뿐 아니라 진 서버와 린 서버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확인됐다. 부스트 서버는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