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정밀한 엔지니어링 기술로 키보드, 스위치, 마우스 등 다양한 주변기기를 선보이는 체리 엑스트리파이(CHERRY XTRFY) 공식 유통사 제이웍스가 플래그십 게이밍 키보드 ‘체리 엑스트리파이 MX 8.2 PRO TMR 8K’가 슈퍼플레이가 운영하는 e스포츠 체험 공간인 ‘T1 베이스캠프 홍대’의 전 좌석에 자리했다.

홍대입구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한 T1 베이스캠프 홍대는 세계적인 e스포츠 구단 T1의 브랜드 IP와 공식 굿즈를 체험·구매할 수 있는 굿즈 스토어 '슈퍼플레이'와 PC방이 결합된 공간으로, 최상의 게이밍 환경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갖춰 국내외 e스포츠 팬과 게이머들이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전 좌석에 세팅된 '체리 엑스트리파이 MX 8.2 PRO TMR 8K'는 체리의 최신 TMR(터널 자기저항) 자석축 스위치를 탑재한 하이엔드 게이밍 키보드다. 0.01mm 단위의 정밀한 입력 감지와 빠른 응답 속도는 물론, 낮은 전력 소모 덕분에 무선 환경에서도 8000Hz 폴링레이트를 지원해 다양한 게이밍 환경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차세대 게이밍 키보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기존 홀 이펙트(Hall Effect) 자석축 키보드에서 아쉬운 점으로 꼽히던 타건감을 커스텀 키보드 수준으로 개선해 게이머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체리 관계자는 "T1 베이스캠프 홍대를 운영하는 슈퍼플레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매장을 찾는 모든 게이머에게 프리미엄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체리 브랜드 공식 유통사 제이웍스와 운영사 슈퍼플레이를 통해 한 차원 높은 게이밍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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