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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조이의 모바일 MMORPG 히어로 랜드M이 오는 8월 7일 정식 출시된다. 스팀 원작의 미니어처 스타일과 파밍 요소를 모바일로 옮겨 사전예약 50만 명을 돌파했다. 다양한 무기 조합과 대규모 PvP 등 협동과 경쟁 콘텐츠를 충실히 구현했다
▲ 히어로 랜드 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오리엔조이)
오리엔조이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히어로 랜드M을 오는 8월 7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한다.
이번 신작은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은 스팀 원작을 모바일 플랫폼으로 옮긴 작품이다.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사전예약에서는 누적 참여자 수 5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또한 히어로 랜드M 원작은 독특한 미니어처 스타일의 디자인과 파밍 및 전투 요소를 내세워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했으며, 특히 국내 스팀 인기 판매 순위 10위권에 진입하고 최대 동시 접속자 수 3만 7,000명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용자는 다양한 지역을 탐험하고 보스와 던전을 공략하며 영웅을 육성하게 된다. 전투는 하나의 영웅이 3개의 무기 스킬을 직접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황에 따라 장비를 자유롭게 조합하며 속도감 있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다수의 이용자가 참여하는 통합 서버 PvP 맵을 제공하여 자원 경쟁과 대규모 전투의 재미를 구현했다.
여기에 길드 서버 입찰, 길드전, 통합 서버 전투 등 협동과 경쟁을 강조한 소셜 콘텐츠가 마련된다. 방대한 샌드박스 지역과 단계별 던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췄으며, 장비 성장 시스템을 통해 영웅의 특성에 맞는 장비 세트를 구성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오리엔조이 관계자는 "사전예약에 참여해 주신 50만 명의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원작의 핵심 재미를 모바일 환경에 충실히 구현한 ‘히어로 랜드M’을 오는 8월 7일 정식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