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2,195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얼라이언스 아츠는 상하이 앨리스 리프라이즈가 개발한 슈팅게임 '동방홍마향 뉴 클래식 디 임바디먼트 오브 스칼렛 데빌'을 오는 9월 10일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 이번 작품은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2, PS5, 스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이번 신작은 지난 2002년 일본에서 출시된 동방홍마향을 현대 플랫폼에 맞춰 새롭게 다듬은 버전이다
▲ 동방홍마향 뉴 클래식 스크린샷 (사진제공: 얼라이언스 아츠)
얼라이언스 아츠는 상하이 앨리스 리프라이즈가 개발한 슈팅게임 '동방홍마향 뉴 클래식 디 임바디먼트 오브 스칼렛 데빌(이하 동방홍마향 뉴 클래식)'을 오는 9월 10일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 이번 작품은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2, PS5, 스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동방홍마향 뉴 클래식은 2002년 일본에서 출시된 동방홍마향을 현대 플랫폼에 맞춰 새롭게 다듬은 버전이다. 준(ZUN)이 새롭게 설립한 개발사에서 제작을 맡았으며, 기존의 세로형 탄막 슈팅 플레이 방식을 유지하면서 그래픽을 고해상도로 개선했다. 작곡가이기도 한 준이 직접 모든 BGM을 새롭게 편곡해 완성도를 높였다.
▲ 동방홍마향 뉴 클래식의 발표 영상 (영상출처: 얼라이언스 아츠 유튜브 채널)
동방 프로젝트 슈팅 게임 사상 최초로 콘솔 플랫폼 출시와 더불어 한국어와 일본어를 포함한 총 11개 언어를 지원한다. 게임에서는 무녀 하쿠레이 레이무와 마법사 키리사메 마리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탄막을 피하며 이변 해결에 나선다.
라이프 제한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신규 모드가 도입되었으며, 2002년 당시의 감각을 살린 클래식 버전도 함께 수록된다. 디럭스 버전에는 원곡과 신규 편곡 버전을 아우르는 총 30곡 이상의 수록곡이 담긴 사운드트랙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