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다년도 게임 제작지원 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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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6년 스타게임 다년도 제작지원' 사업 과제 3종을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게임 제작부터 상용화까지 다년도로 지원한다. 심사를 거쳐 슈퍼플럭스, 더호라이즌, 뉴솔트가 선정 기업이 됐다. 슈퍼플럭스는 웹소설 '갓겜의 제국 1998'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게임을 개발한다. AI 기술을 접목해 이용자와 캐릭터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한다. 더호라이즌은 다크 판타지 테마 MMORPG '프로젝트 KARA'를 통해 대만과 동남아에 진출한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게임 제작지원 3개 과제 선정 (사진제공: 전남)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다년도 제작지원 선정작 '프로젝트 KARA' (사진제공: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026년 스타게임 다년도 제작지원' 사업 과제 3종을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게임 제작부터 상용화까지 다년도로 지원한다. 심사를 거쳐 슈퍼플럭스(지정 과제), 더호라이즌(자유 과제), 뉴솔트(자유 과제)가 선정 기업이 됐다.

슈퍼플럭스는 웹소설 '갓겜의 제국 1998'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게임을 개발한다. AI 기술을 접목해 이용자와 캐릭터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한다.

더호라이즌은 다크 판타지 테마 MMORPG '프로젝트 KARA'를 통해 대만과 동남아에 진출한다. 공략에 나선다. 뉴솔트는 AI 전투 분석 기능이 결합된 서브컬처 테마 수집형 RPG '왕자 실종 수사단'을 일본 등 글로벌 서비스 확장을 추진한다.

진흥원은 마케팅, 번역, QA(품질보증) 등을 연계 지원한다. 이인용 진흥원장은 "이번에 선정된 게임들이 전남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스타 콘텐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성장의 거점이 되겠다"며 "지역 게임 기업들이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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