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MMO ‘제우스: 오만의 신’ 주요 지역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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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22일, '제우스: 오만의 신' 주요 지역을 담은 실제 게임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제우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MMORPG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테살리아'와 '타르타로스' 등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작품 속 여러 배경을 담았다. 언리얼 엔진 5의 렌더링 기능과 엔비디아 DLSS 기술로 신화적 풍경을 정교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우스: 오만의 신 스크린샷(사진제공: 컴투스)
▲ 제우스: 오만의 신 테살리아 스크린샷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22일,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 주요 지역을 담은 실제 게임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제우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MMORPG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테살리아'와 '타르타로스' 등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작품 속 여러 배경을 담았다. 언리얼 엔진 5의 렌더링 기능과 엔비디아 DLSS 기술로 신화적 풍경을 정교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우스는 친숙한 그리스 신화를 답습하는 대신, 제우스의 오만으로 균열이 발생한 세계와 '신의 그릇' 후보들의 대립 구도를 중심으로 서사를 변주했다.

플레이어는 신의 힘이 담긴 상자를 찾아 나서는 여정에서 판도라를 둘러싼 사건, 티탄 12신과 크로노스의 부활을 꾀하는 세력, 올림포스 신들의 서로 다른 개입이 맞물린 갈등을 따르게 된다. 플레이어는 상자가 열려 봉인된 힘이 세계 곳곳에 퍼진 혼돈의 가운데서 자신의 역할을 증명해 나간다.

제우스: 오만의 신 스크린샷(사진제공: 컴투스)
▲ 제우스: 오만의 신 테살리아 스크린샷(사진제공: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스크린샷(사진제공: 컴투스)
▲ 제우스: 오만의 신 테살리아 성 스크린샷(사진제공: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스크린샷(사진제공: 컴투스)
▲ 제우스: 오만의 신 타르타로스 스크린샷(사진제공: 컴투스)

공개된 신규 지역은 작품 내 세계관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테살리아는 웅장한 절벽 위에 자리한 고풍스러운 신전 도시와 자연 풍광으로 그리스 신화 특유의 장엄한 분위기와 재앙이 덮친 후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을 담아냈다. 봉인과 재앙의 흔적이 짙게 남은 공간인 타르타로스는 붉은 기운과 압도적인 규모감을 드러냈다.

한편, 컴투스가 올해 하반기 서비스 예정인 제우스는 언리얼 엔진 5 기반 그래픽과 PC 중심 크로스 플랫폼,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 다층적 경쟁 구조 등을 갖춘 MMORPG로 개발 중이다. 클래스별 역할 분화와 경제 요소, 편의성 시스템 등을 바탕으로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장과 경쟁을 이어가는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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