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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파쿠르 액션으로 주목받았던 '미러스 엣지'의 정신적 후속작을 자처하는 신작 게임이 등장했다. 인디 개발자 비리디언 매터스는 최근 스팀 페이지를 통해 '판라인'을 공개했다. 판라인은 디스토피아풍 미래 도시에서 펼쳐지는 파쿠르 액션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러너'가 되어 의뢰를 수행하고 도시에 숨겨진 접근 권한이나 정보 등을 탈취해야 한다. 파쿠르를 활용해 마천루를 넘나든다는 점과 파란색, 붉은색, 흰색이 어우러진 색채감이 미러스 엣지를 연상시킨다
▲ 판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시원한 파쿠르 액션으로 주목받았던 '미러스 엣지'의 정신적 후속작을 자처하는 신작 게임이 등장했다.
인디 개발자 비리디언 매터스는 최근 스팀 페이지를 통해 '판라인'을 공개했다. 판라인은 디스토피아풍 미래 도시에서 펼쳐지는 파쿠르 액션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러너'가 되어 의뢰를 수행하고 도시에 숨겨진 접근 권한이나 정보 등을 탈취해야 한다. 파쿠르를 활용해 마천루를 넘나든다는 점과 파란색, 붉은색, 흰색이 어우러진 색채감이 미러스 엣지를 연상시킨다
게임은 낮엔 도시를 달리며 임무를 수행하거나 아이템을 수집하고, 밤엔 은신처에서 수집한 자원으로 장비를 수리 및 강화하며 다음 활동을 준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만약 임무 수행 중 캐릭터가 추락사하면 임무 진행 상황과 소지 아이템이 초기화되므로 신중한 판단이 요구된다. 또한 인벤토리 공간이 제한적이기에, 특수 키트를 활용해 귀중품을 보호하고 보관 용량을 늘리는 전략적인 관리 능력도 필요하다.
역동적인 파쿠르 액션과 지도가 배제된 탐험 요소도 눈에 띈다. 게임 내에는 내비게이션이나 지도가 제공되지 않으며, 오직 나침반과 주요 랜드마크, 시야에 의존해 비선형적인 열린 도시를 자유롭게 누비게 된다. 그 과정에서 옥상 곳곳에 숨겨진 숙련자들을 찾아가 새로운 파쿠르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으며, 이동 기술과 장비, 사회적 영향력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미개방 구역들이 열리기도 한다.
▲ 판라인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판라인은 2026년 PC(스팀)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어 지원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