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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홍콩에서 열린 2026 LCK 컵 결승전에서 젠지가 BNK 피어엑스를 3 대 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젠지는 결승전은 물론 그 이전인 그룹 대항전과 플레이오프까지 모두 전승으로 마무리하며 'LCK 최강'이라는 입지를 더 단단히 굳혔습니다. 이러한 강력함은 결승전에도 그대로 나타났는데요, 특히 2세트에서 BNK 피어엑스가 거세게 밀어붙이며 우위를 가졌음에도, 기인-캐니언-쵸비로 이어지는 상체 라인의 강력한 진입력에 결국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RedHorN이 매주 월요일 올리는 [롤짤]은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에서 일어난 일을 한 컷에 담는 코너입니다. RedHorN 작가는 네이버에서 LCK 요약툰을 연재했습니다.
지난 1일 홍콩에서 열린 2026 LCK 컵 결승전에서 젠지가 BNK 피어엑스를 3 대 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젠지는 결승전은 물론 그 이전인 그룹 대항전과 플레이오프까지 모두 전승으로 마무리하며 'LCK 최강'이라는 입지를 더 단단히 굳혔습니다.
이러한 강력함은 결승전에도 그대로 나타났는데요, 특히 2세트에서 BNK 피어엑스가 거세게 밀어붙이며 우위를 가졌음에도, 기인-캐니언-쵸비로 이어지는 상체 라인의 강력한 진입력에 결국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여기에 1세트부터 마지막 3세트까지 이어진 젠지의 '용 스틸'도 주요한 승리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결승전 인터뷰에서 '쵸비' 정지훈은 "로스터를 유지한 것이 여러모로 이점이 많았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실제로 이번 결승전에서도 장기간 팀워크를 다져온 상체와 바텀 듀오의 호흡이 돋보였죠. 탄탄한 팀워크를 과시한 젠지가 이후에 열리는 퍼스트 스탠드에서도 승전보를 울릴 수 있을지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