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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섬 생활, 키오쿠: 라스트 서머 스팀 체험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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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비스바덴의 어셈블 엔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하고 노르웨이 인디 개발사 룬 게임즈가 개발한 어드벤처 신작 ‘키오쿠: 라스트 서머의 스팀 체험판이 공개됐다. ‘키오쿠: 라스트 서머’는 키오쿠 섬에서 첫 여름을 보내는 소녀 '아스티'의 여정을 다룬다. 자전거를 타고, 산책을 즐기며 섬 곳곳을 탐험할 수 있다. 섬 주민과 친분을 쌓으면 새로운 이야기, 장소 등이 개방된다. 여기에 게를 잡는 낚시, 가상의 몬스터 수집 게임 '마루비' 등 미니게임도 포함된다
▲ 키오쿠: 라스트 서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룬 게임즈)

독일 비스바덴의 어셈블 엔터테인먼트(Assemble Entertainment)가 퍼블리싱하고 노르웨이 인디 개발사 룬 게임즈(Lugn Games)가 개발한 어드벤처 신작 ‘키오쿠: 라스트 서머(Kioku: Last Summer)의 스팀 체험판이 공개됐다.

‘키오쿠: 라스트 서머’는 키오쿠 섬에서 첫 여름을 보내는 소녀 '아스티'의 여정을 다룬다. 자전거를 타고, 산책을 즐기며 섬 곳곳을 탐험할 수 있다. 섬 주민과 친분을 쌓으면 새로운 이야기, 장소 등이 개방된다. 여기에 게를 잡는 낚시, 가상의 몬스터 수집 게임 '마루비' 등 미니게임도 포함된다.

퀘스트를 완료하면 숨겨진 구역이 드러나고,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며, 고유 활동이 열린다. 제작진은 '미스터리를 풀고, 비밀을 찾아내며, 섬 주민이 겪는 개인적 도전 과제를 돕는 과정에서 매일이 서프라이즈로 채워진다’고 하며, ‘아스티의 잊지 못할 여름의 모험 내내 섬이 살아 있고, 역동적이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공간처럼 느껴지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게임 속 섬 '키오쿠'는 본토에서 페리로 45분 거리에 있는 외딴섬으로, 스칸디나비아와 일본 문화가 어우러졌다. 울창한 숲, 우뚝 솟은 산, 아기자기한 거리 등이 있다. 주요 장소로는 마을, 부두, 학교, 숲, 틴 산, 조드의 사과 농장, 머트의 섬, 수수께끼의 신사 등이 있다.

키오쿠: 라스트 서머는 올해 PC로 발매되며, 스팀에서 체험판을 플레이할 수 있다. 한국어 지원 여부는 미정이다.




▲ 키오쿠: 라스트 서머 스크린샷 (사진제공: 룬 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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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장르
어드벤쳐
제작사
어셈블 엔터테인먼트
게임소개
‘키오쿠: 라스트 서머’는 키오쿠 섬에서 첫 여름을 보내는 소녀 '아스티'의 여정을 다룬다. 자전거를 타고, 산책을 즐기며 섬 곳곳을 탐험할 수 있다. 섬 주민과 친분을 쌓으면 새로운 이야기, 장소 등이 개방된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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