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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오 관우 되다 '열혈삼국지 난세풍운' 정식 출시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은 ‘열혈삼국지 난세풍운’을 7일 PC(스팀), PS4,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했다. 열혈삼국지 난세풍운에선 ‘열혈시리즈’의 주인공 쿠니오가 삼국지의 영웅 ‘관우’가 되어 돌아왔다. 플레이어는 여러 삼국지 이야기 속 명소들을 돌며 열혈경파 방식의 벨트스크롤 전투를 치른다. 플레이어는 ‘적벽대전’ 직후부터 삼국지의 ‘오장원 전투’까지 스토리를 열혈삼국지 방식으로 선보인다
열혈삼국지 난세풍운 콘솔판 패키지 이미지 (사진제공: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
▲ 열혈삼국지 난세풍운 콘솔판 패키지 이미지 (사진제공: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은 ‘열혈삼국지 난세풍운’을 7일 PC(스팀), PS4,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했다.
 
열혈삼국지 난세풍운에선 ‘열혈시리즈’의 주인공 쿠니오가 삼국지의 영웅 ‘관우’가 되어 돌아왔다. 플레이어는 여러 삼국지 이야기 속 명소들을 돌며 열혈경파 방식의 벨트스크롤 전투를 치른다.

▲ 열혈삼국지 난세풍운 한국어판 소개 영상 (영상출처: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 공식 유튜브 채널)

플레이어는 ‘적벽대전’ 직후부터 삼국지의 ‘오장원 전투’까지 스토리를 열혈삼국지 방식으로 선보인다. 본편에서는 총 100명이 넘는 ‘열혈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시리즈 특유의 좌충우돌 코믹한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열혈삼국지 난세풍운은 유명한 장수들을 계속해서 새롭게 동료로 맞이하는 ‘유비 진영’과, 숙적 ‘조조 진영’ 간의 공방을 중심으로 한다. 여기에 열혈 시리즈 방식의 스토리 변주를 더했으며, 새로운 ‘IF 스토리’도 확인할 수 있다.




▲ 열혈삼국지 난세풍운 스크린샷 (사진제공: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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