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스퀘어가 5일, P2E 블록체인 게임 개발과 메타버스 사업 강화를 위해 약 3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유치에 투자한 회사는 위메이드와 넷마블을 포함해, 와이제이엠게임즈, 원스토어, 디에스자산운용, 인피니툼파트너스로 총 6곳이다

▲ 액션스퀘어 공식 로고 (사진제공: 액션스퀘어)

액션스퀘어가 5일, P2E(Play to earn) 블록체인 게임 개발과 메타버스 사업 강화를 위해 약 3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유치에 투자한 회사는 위메이드와 넷마블을 포함해, 와이제이엠게임즈, 원스토어, 디에스자산운용, 인피니툼파트너스(SKT- 인피니툼 게임펀드)로 총 6곳이다.
김연준 액션스퀘어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액션스퀘어는 본격적인 P2E 및 메타버스 사업을 추진한다"며 “액션과 그래픽 모두를 살린 새로운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액션스퀘어는 위메이드와 블록체인 게임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5일 체결했다. 액션스퀘어가 모바일 및 PC게임 개발에 매진하고 위메이드가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WEMIX)에 서비스하는 등 개발과 멀티 플랫폼 전반에 걸쳐 연대사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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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지금까지 게임이 제 손을 떠났던 적이 없었습니다. 늘 옆에서 즐거운 게임 이야기를 전하는 기자가 되고자 합니다.kdyoung1028@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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