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디지털 게임유통 플랫폼 스팀이 2019년을 기점으로 윈도우 XP와 윈도우 비스타 환경에서의 접속을 차단했다. 이번 윈도우 XP·비스타 접속 차단은 지난해 6월 발표된 내용으로, 지난 1일부터 해당 이용자들은 스팀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수 없게 됐다. 2018년 12월 기준, 스팀 이용자 중 윈도우 XP 이용자는 전체의 0.11%였다

▲ 스팀 접속이 차단된 윈도우XP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스팀 유저 중 윈도우 XP를 사용하는 유저는 0.11% (사진출처: 스팀)

▲ 스팀 접속이 차단된 윈도우XP (사진: 게임메카 촬영)
세계 최대 디지털 게임유통 플랫폼 스팀이 2019년을 기점으로 윈도우 XP와 윈도우 비스타 환경에서의 접속을 차단했다.
이번 윈도우 XP·비스타 접속 차단은 지난해 6월 발표된 내용으로, 지난 1일부터 해당 이용자들은 스팀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수 없게 됐다.
2018년 12월 기준, 스팀 이용자 중 윈도우 XP 이용자는 전체의 0.11%였다. 이로 인해 1,000 명 중 1명 꼴로 존재하는 윈도우 XP 이용자들은 스팀을 계속 이용하려면 OS 업그레이드가 불가피해졌다. 윈도우 비스타 이용자는 극소수로 집계가 되지 않았다.

▲ 스팀 유저 중 윈도우 XP를 사용하는 유저는 0.11% (사진출처: 스팀)
윈도우 XP는 지난 2001년 발매된 OS로, 64비트를 처음으로 지원한 윈도우이기도 하다. 후속작인 윈도우 비스타가 소비자들에게 외면받음에 따라 윈도우 XP는 사실상 2000년대 초반을 지배하다시피 하며 널리 배포됐다. 2008년 생산이 중지된 이후에도 한동안 시장에서 현역으로 활동했으나 2014년 4월 MS가 공식적으로 XP 업데이트 지원을 중단함에 따라 보안 문제 등으로 인해 세대 교체가 이루어져왔다.
스팀 측은 윈도우 XP와 비스타 지원 종료에 대해 스팀에 내장된 구글 크롬 버전이 구형 윈도우를 더 이상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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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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