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12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를 글로벌 출시했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건쉽배틀' 을 기반으로 만든 신작이며, 전 세계 155개 지역에 8개 언어로 서비스된다. 현대전 특징을 녹여낸 게임성을 핵심으로 앞세웠다

▲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관련기사]
조이시티는 12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를 글로벌 출시했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건쉽배틀' 을 기반으로 만든 신작이며, 전 세계 155개 지역에 8개 언어로 서비스된다.
다양한 육해공 유닛을 운용하는 재미에, '항공모함'을 이용한 원거리 작전, 전투기 공습까지 실제 현대전 특징을 녹여낸 게임성을 핵심으로 앞세웠다.
여기에 무기 쓰임새, 미사일, 어뢰의 궤적까지 고증을 거쳐 사실감을 높였으며, 각 나라 국기를 내세우고 전투에 참여하는 '연맹 플레이'도 지원된다. 유저는 연맹 연합원과의 협력을 통해 병력 지원, 집결, 정보 공유 등을 할 수 있으며, 다른 연합과의 충돌을 통해 성장해 나갈 수 있다.
아울러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 '매직: 더 개더링' 시나리오를 쓴 북미 시나리오 작가 제임스 피안카가 게임 세계관을 마련했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계동균 개발 PD는 "진짜 밀리터리 전쟁 게임을 퀄리티 있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개발에 임했다"며, "약 3개월 간 진행된 소프트론칭을 통해 안정성 점검과 함께 성장 속도, 공정한 룰을 정비하는 등 유저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하여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겜ㅊㅊ] 육성과 전략을 동시에, 턴제 RPG 추천작 5선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던전앤파이터
-
10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