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14일(수), '지스타 2018'에서 신규 CI를 공개하고, 사명을 위메이드로 변경했다. CI 리뉴얼은 사업 확장에 따라 다양해지는 자사의 이미지를 일관되게 전달하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위메이드의 상상력을 시각화한 서체 ‘인피니티 산스’로 제작됐다

▲ 새로 바뀐 위메이드 신규 CI (사진제공: 위메이드)

▲ 새로 바뀐 위메이드 신규 CI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14일(수), '지스타 2018'에서 신규 CI를 공개하고, 사명을 위메이드로 변경했다.
CI 리뉴얼은 사업 확장에 따라 다양해지는 자사의 이미지를 일관되게 전달하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위메이드의 상상력을 시각화한 서체 ‘인피니티 산스’로 제작됐다.
이와 함께, 사업 영역 확대 및 업무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 ‘위메이드(WEMADE)’로 사명을 변경하고,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 라이센스 사업, 신기술을 포함한 S급 개발사에 대한 투자 등의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번 '지스타 2018'에서 위메이드는 B2B 부스를 통해 위메이드만의 독창적인 서체 개발과 더불어, 새롭게 변경된 CI와 제작 스토리를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위메이드 B2B 부스는 기업 브랜드와 비전을 보여주는 ‘브랜드관’과 <이카루스M> 및 <미르의 전설2> IP로 개발 중인 게임을 엿볼 수 있는 ‘콘텐츠관’으로 구성됐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위메이드 고유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무한한 확장이 가능한 서체와 CI를 개발했다”며, “향후 한글까지 개발이 완료된 서체는 계열사 CI 및 자사의 개발 중인 게임에 적용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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