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11월 2일 지스타 2018 인디게임 공동관 'BIC 쇼케이스 2018' 참가사를 공개했다. 부스는 벡스코 컨벤션홀에 자리하며 한국을 비롯한 13개국 개발사가 참여한다. 참가사는 총 40곳이다. 국내 참가사는 26개사이며 '걸러즐'의 다롱스튜디오와 'MazM: 오페라의 유령'의 자라나는 씨앗이 대표적이다

▲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

▲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이하 BIC 조직위)는 11월 2일 지스타 2018 인디게임 공동관 'BIC 쇼케이스 2018' 참가사를 공개했다. 부스는 벡스코 컨벤션홀에 자리하며 한국을 비롯한 13개국 개발사가 참여한다.
참가사는 총 40곳(경쟁작 34곳, 비경쟁작 5곳, 파트너 1곳)이다. 국내 참가사는 26개사이며 '걸러즐'의 다롱스튜디오와 'MazM: 오페라의 유령'의 자라나는 씨앗이 대표적이다.
다롱스튜디오 '컬러즐'은 2017 성남시 인디게임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블록 조합을 메인으로 한 퍼즐 게임이다. 이어서 'MazM: 오페라의 유령'은 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 Top3에 오른 바 있으며 고유 아트워크와 BGM을 앞세운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어서 해외에서는 싱가포르 2개사, 중국과 일본, 노르웨이, 루마니아, 미국, 말레이시아, 스페인, 스위스, 프랑스, 칠레 등에서 각각 1개사가 참여한다. ▶ 중국 페로페로게임즈 ▶루마니아 게임사 샌드세일러스튜디오 등이 대표다.
BIC 서태건 조직위원장은 "올해 BIC 쇼케이스 2018에서 참신한 게임을 선보게 될 40개 참가사를 확정했다. 40개 참가사에는 다양한 국가에 위치한 게임사가 포함된 만큼 보다 풍성한 종류의 게임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전 세계적으로 이미 인정받고 있거나 앞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게임사가 직접 개발한 인디게임을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라고, BIC 조직위는 계속해서 인디게임사를 발굴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테니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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