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는 2일, 중국 완미세계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윤회결’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플레이위드는 현지 개발사인 완미세계, 그리고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는 상하이 쉔규 네트워킹과의 계약 체결에 따라 모바일 게임 ‘윤회결’ 국내 서비스를 진행한다

▲ 플레이위드 CI(상)과 완미세계 CI(하)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 플레이위드 CI(상)과 완미세계 CI(하)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는 2일, 중국 완미세계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윤회결’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플레이위드는 현지 개발사인 완미세계, 그리고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는 상하이 쉔규 네트워킹과의 계약 체결에 따라 모바일 게임 ‘윤회결’ 국내 서비스를 진행한다.
완미세계가 개발한 ‘윤회결’은 서유기, 봉신연의 등 다양한 중국 고전과 설화의 인물들이 캐릭터로 등장해, 천상계, 인간계, 요괴 세상을 배경으로 게임을 진행하는 캐릭터 수집형 RPG이다. 게임 진행 곳곳에 3D 애니메이션 장면과 함께 게임 집중 효과를 높일 수 있게 풀 보이스가 적용되었다.
또한, 동양 판타지 세계관의 다양한 영웅, 신들이 등장하는 방대한 시나리오와 함께 PVE 및 PVP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길드 전용 던전 등 다채로운 콘텐츠 시스템을 플레이할 수 있다.
‘윤회결’은 중국 현지에서 지난 4월 안드로이드와 애플 앱스토어 출시 후 애플스토어 인기순위 3위, 매출 28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현재 플레이위드는 완미세계와 함께 원활한 국내 서비스를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올 연말 내 콘텐츠, 서비스 일정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국내 실정에 맞게 한글 타이틀 명 및 게임 내 모든 텍스트와 캐릭터 더빙을 현지화하여, 오는 2019년 1분기 내 정식 출시한다.
플레이위드 이재용 사업본부장은 “완미세계 대표 타이틀인 ‘윤회결’ 국내 퍼블리싱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국내 실정에 맞게 콘텐츠 및 게임 환경의 완벽한 현지화로 국내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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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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