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26일, 캐주얼 레이싱 모바일게임 ‘프렌즈레이싱’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게임은 풀 3D 디자인의 아기자기한 맵과 트랙, 최대 8인까지 참여 가능한 실시간 대전모드, 이용자 취향대로 제작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카트’, 카카오프렌즈 게임 최초로 도입한 프렌즈 캐릭터 음성 등이 특징이다

▲ 안정화를 마친 '프렌즈레이싱'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안정화를 마친 '프렌즈레이싱'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26일, 캐주얼 레이싱 모바일게임 ‘프렌즈레이싱’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프렌즈레이싱’은 라이언, 어피치 등 카카오 대표 캐릭터 ‘카카오프렌즈’가 등장하는 레이싱 모바일게임이다. 사전예약에 150만 명이 참여하는 등 큰 기대를 모았으며, 출시에 앞서 안정화를 위해 진행한 공개 테스트 동안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순위를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게임은 풀 3D 디자인의 아기자기한 맵과 트랙, 최대 8인까지 참여 가능한 실시간 대전모드, 이용자 취향대로 제작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카트’, 카카오프렌즈 게임 최초로 도입한 프렌즈 캐릭터 음성 등이 특징이다.
▲ 프렌즈와 함께 밟아버려씽, '프렌즈레이싱' (영상제공: 카카오게임즈)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프렌즈레이싱’ 정식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4일까지 게임 레벨 3을 달성한 이용자 전원에게 신상 ‘프렌즈레이싱 이모티콘’을 선물한다. 또 친구초대 이벤트를 통해 친구 40명 초대에 성공하는 이용자에겐 게임 내 사용 가능한 ‘라이언붕붕카’ 아이템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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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안민균 기자입니다. VR 및 하드웨어 관련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열린 자세로 소통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ahnmg@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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