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준 18일 오전 11시 30분 출시된 ‘탭소닉 볼드’는 ‘디제이맥스 테크니카Q’와 ‘탭소닉 탑’을 개발한 아레스 팀의 신작이다. 키보드를 사용해 화면에 내려오는 노트를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입력하는 방식의 리듬게임으로, 손으로 직접 누르는 물리 버튼의 타격감으로 모바일 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탭소닉 볼드'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 '탭소닉 볼드' 스크린샷 (사진제공: 네오위즈)

▲ '탭소닉 볼드'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는 18일, 스팀에 자체 제작 리듬 게임 ‘탭소닉 볼드’ 앞서 해보기 버전을 출시했다.
한국 기준 18일 오전 11시 30분 출시된 ‘탭소닉 볼드’는 ‘디제이맥스 테크니카Q’와 ‘탭소닉 탑’을 개발한 아레스 팀의 신작이다. 키보드를 사용해 화면에 내려오는 노트를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입력하는 방식의 리듬게임으로, 손으로 직접 누르는 물리 버튼의 타격감으로 모바일 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 출시는 정식 출시 전 앞서 해보기 버전으로, 스팀에서 패키지 형태로 구매해 이용할 수 있다. 앞서 해보기 버전에서는 인기 작곡가 ‘NieN’, ‘Laurent Newfield’의 오리지널 신곡 2곡을 포함해 총 37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식 출시 때는 추가 음원을 수록할 예정이다.
‘탭소닉 볼드’ 개발을 총괄한 왕정현 PD는 “리듬게임 마니아 뿐만 아니라, 일반 유저도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는 PC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며, “얼리액세스 단계인 만큼 유저의 피드백을 많이 받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게임 가격은 19.99달러(한화 약 2만 2,000원)이며, 정식 출시 버전도 가격은 동일하다. 자세한 내용은 ‘탭소닉 볼드’ 공식 스팀 스토어(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탭소닉 볼드' 스크린샷 (사진제공: 네오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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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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