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30일, 모바일 SRPG ‘삼국지조조전 ONLINE’ 오프라인 유저 간담회 ‘군주의 밤 2018’을 성황리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난 27일 저녁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0명의 유저와 ‘삼국지조조전 ONLINE’ 개발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공식 카페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 '군주의 밤 2018'에 참여한 김희재 총괄 프로듀서 (사진제공: 넥슨)

▲ '군주의 밤 2018'에 참여한 김희재 총괄 프로듀서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0일, 모바일 SRPG ‘삼국지조조전 ONLINE’ 오프라인 유저 간담회 ‘군주의 밤 2018’을 성황리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난 27일 저녁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0명의 유저와 ‘삼국지조조전 ONLINE’ 개발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공식 카페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현장에서는 이효진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실시간 전투’, ‘천하 통일’, ‘군주간 상호 관계’ 등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향후 개발 방향을 제시하고, 연합원들과 협동하여 다른 연합들과 겨루는 ‘연합전’, 신규 연의 ‘제갈량전’, ‘유방전(下)’ 등 신규 콘텐츠를 소개했다.
또, 추첨을 통해 선발된 유저들이 현재 개발 중인 ‘실시간 섬멸전: 전초전’ 콘텐츠를 직접 시연하는 자리도 마련됐으며, 유저 질문에 답하는 질의응답 세션을 진행해 현장을 찾은 유저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삼국지조조전 ONLINE’의 이효진 디렉터는 “이번 행사를 빛내주시고 새로운 콘텐츠를 기다려 주신 유저분 들께 한없이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저와 끊임없이 호흡하고 소통하는 ‘수어지교’의 개발 신조를 적극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삼국지조조전 ONLINE’은 2018년에 들어서 게임 모드 ‘섬멸전’을 전면 개편하고 ‘임무’ ‘보패’ 등 다양한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유저 편의성 및 전략적 재미 증대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유저 간담회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군주의 밤 2018' 다시 보기 영상 (영상제공: 넥슨)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고딕 공포 세계관 재현, 블러드본 애니메이션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