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N은 지난 15일, 슈퍼셀 '클래시 로얄' 공식 대회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결승전에서 일본 대표팀 포노스 스포츠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 일본, 동남아 대표 12개팀이 출전한 글로벌 '클래시 로얄' 대회로, 한국 대표로는 OGN 엔투스, OP.GG 스켈레톤, 킹존 드래곤X, 샌드박스 4개 팀이 출전했다

▲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우승을 차지한 일본 '포노스 스포츠' (사진제공: OGN)

▲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우승을 차지한 일본 '포노스 스포츠' (사진제공: OGN)
OGN은 지난 15일, 슈퍼셀 '클래시 로얄' 공식 대회 '클래시 로얄 리그 아시아' 결승전에서 일본 대표팀 포노스 스포츠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 일본, 동남아 대표 12개팀이 출전한 글로벌 '클래시 로얄' 대회로, 한국 대표로는 OGN 엔투스, OP.GG 스켈레톤, 킹존 드래곤X, 샌드박스 4개 팀이 출전했다. 일본 대표팀은 게임위드, 포노스 스포츠, FAV 게이밍, 디토네이션 게이밍, 동남아 대표팀은 KIX, 카오스 띠어리, 브렌 e스포츠, ahq e스포츠 클럽이 출전했다.
지난 3개월 간 진행된 정규리그를 통해 1위 게임위드와 와일드카드전부터 플레이오프까지 각국 1위팀을 모두 쓰러뜨리며 올라온 포노스 스포츠가 결승에서 격돌했다.
5전 3선승제로 진행된 결승전에서 포노스 스포츠는 2 대 0으로 1세트를 승리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2 대 2 대결로 펼쳐진 2세트도 포노스 스포츠가 2대 0으로 제압하며 2세트를 접수했다. 수세에 몰린 게임위드는 3세트에서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으나 포노스 스포츠가 승리를 가져가며 세트 스코어 3 대 0으로 우승을 확정했다.
결승전 MVP를 차지한 포노스 스포츠 Fuchi는 "그 동안 1 대 1경기 성적이 안좋아서 힘들었는데 오늘 이겨서 기쁘다. 이제야 진짜 프로게이머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고, 감독 겸 선수로 활약한 mikan bouya는 "다음 시즌이 우리를 기다린다. 연습하고 또 연습해서 다음에도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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