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4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신작 ‘점프 아레나’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 ‘점프 아레나’는 ‘핑거’ IP를 활용한 작품으로, 아케이드 점프 게임 ‘핑거 점프’의 후속작이다. 플레이어는 제한된 시간 내에 타일을 밟고 점프해 더욱 높이 올라가야 한다. 간단한 조작법을 채택해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고, 전세계 이용자들과의 실시간 매칭도 제공된다

▲ '점프 아레나'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 '점프 아레나'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는 4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신작 ‘점프 아레나’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
‘점프 아레나’는 ‘핑거’ IP를 활용한 작품으로, 아케이드 점프 게임 ‘핑거 점프’의 후속작이다. 플레이어는 제한된 시간 내에 타일을 밟고 점프해 더욱 높이 올라가야 한다. 간단한 조작법을 채택해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고, 전세계 이용자들과의 실시간 매칭도 제공된다.
여기에 캐릭터 강화, 액세서리 등의 커스터마이징 시스템도 탑재되었다. 3D 판타지 그래픽의 귀여운 캐릭터들과 콤보를 채우면 나타나는 화려한 스킬 표현은 ‘점프 아레나’의 또 다른 강점이다.
‘점프 아레나’ 사전 등록은 정식 출시 일까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사전 등록자들에게는 게임 정식 출시 후 게임머니 5,000다이아를 제공한다.
‘점프 아레나’ 오는 7월 11일 정식 출시할 계획이며, 게임과 사전 등록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점프 아레나’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점프 아레나' 가이드 영상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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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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