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7일과 8일,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와 공동으로 '2018 보드게임콘'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올해 14회를 맞은 보드게임콘은 작년보다 약 800여개 많은 추가 좌석이 마련되며, 총 22개 기업, 국내외 보드게임 500여종이 출품된다

▲ 2018 보드게임콘 포스터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 2018 보드게임콘 포스터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7일과 8일,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와 공동으로 '2018 보드게임콘'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올해 14회를 맞은 보드게임콘은 작년보다 약 800여개 많은 추가 좌석이 마련되며, 총 22개 기업, 국내외 보드게임 500여종이 출품된다. 참관객들은 게임 체험과 함께 할인된 가격으로 게임을 구매할 수 있으며, 신작 공개, 현장 이벤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참가 업체는 놀이속의세상, 젬블로, 코리아보드게임즈, 행복한바오밥, 만두게임즈, 조엔, 공간27, 에듀카코리아, 매직빈, 정경자창의키즈스쿨, 보드엠, 브레인티저스, 에프아이엔터테인먼트, 나비타월드, 팝콘에듀, 우보펀앤런, 게임올로지, 다즐에듀, 일러스트넷, 이티원, 이너보이스, 미미월드 등이 있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부스도 운영된다. 보드게임 유튜버 '보드라이브'와 '로비의 평범한 보드게임'이 행사 현장을 생중계한다. 보드게임 대회도 맨해튼, 스플렌더, 아발론 등 총 14개 종목으로 열리며, '개인 보드게임 작가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김영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무더운 날씨와 장마가 계속되는 가운데 가족·친구 단위의 나들이객 누구나 어울릴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올해 보드게임콘은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된 만큼 아이들에겐 건전하고 교육적인 놀이의 장이자 키덜트족의 성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승배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더 나아가 명실상부 아시아 최대 보드게임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 보드게임콘'은 오는 6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바로가기) 또는 당일 현장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사전등록 후 방문 시 추첨을 통해 보드게임을 제공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신규 증강·세트 추가,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적용 완료
- 올해 출시 예정인 고품질 방치형 게임 TOP 3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부활 가능할까? 문명 7 단일 국가 플레이 기능 추가
- 에픽게임즈 스토어 “우리는 스팀을 넘어뜨릴 생각 없다”
-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 [오늘의 스팀] 직접 주문 외치는 리썰류 신작 ‘얍얍’ 호평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