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는 27일, 자사 FPS ’레인보우식스 시즈’ 8번째 프로리그를 시작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프로리그 시즌8 한국지역 개막전은 지난 시즌 한국 대표 자격으로 APAC 결승에 진출했던 엘리먼트 미스틱과 뉴라이프가 맞붙었다. 개막전에서는 엘리먼트 미스틱이 뉴라이프를 상대해 2:0의 세트 스코어로 승리를 거뒀고 이어진 2번째 경기에서도 레디업 게이밍이 매드독게이밍을 2:0으로 누르는 경기를 선보였다

▲ '레인보우 식스 시즈' 프로리그 로고 (사진제공: 유비소프트)

▲ '레인보우 식스 시즈' 프로리그 한국지역 참전 팀 (사진제공: 유비소프트)

▲ '레인보우 식스 시즈' 프로리그 로고 (사진제공: 유비소프트)
유비소프트는 27일, 자사 FPS ’레인보우식스 시즈’ 8번째 프로리그를 시작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프로리그 시즌8 한국지역 개막전은 지난 시즌 한국 대표 자격으로 APAC 결승에 진출했던 엘리먼트 미스틱과 뉴라이프가 맞붙었다. 개막전에서는 엘리먼트 미스틱이 뉴라이프를 상대해 2:0의 세트 스코어로 승리를 거뒀고 이어진 2번째 경기에서도 레디업 게이밍이 매드독게이밍을 2:0으로 누르는 경기를 선보였다.
이어서 프로리그 시즌8의 2일차에는 팀유알과 제이씨엘, 그리고 타이런트와 에이에스비 경기가 치러진다.
‘레인보우식스’ 프로리그 시즌8 한국 지역 경기는 총 8개 팀이 한번씩 맞붙는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오는 9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저녁 8시 트위치TV 공식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상세 경기 일정 및 순위 등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유비소프트는 이번 주 금요일 시작되는 ‘레인보우식스’ 코리아컵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유비소프트는 한국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투자를 이어갈 예정이다.

▲ '레인보우 식스 시즈' 프로리그 한국지역 참전 팀 (사진제공: 유비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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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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