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5월 24일, 모바일 MMO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소프트 런칭을 시작했다. 대상 국가는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싱가폴까지 4개 국이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창세기전'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다.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등을 주도한 김태곤 상무가 게임 개발을 총괄한다

▲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5월 24일, 모바일 MMO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소프트 런칭을 시작했다. 대상 국가는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싱가폴까지 4개 국이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1995년에 처음 출시되어 20년 넘게 이어진 '창세기전'을 바탕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다. '아틀란티카', '영웅의 군단',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등을 주도한 김태곤 상무가 게임 개발을 총괄한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창세기전' 고유 세계관, 등장 인물 및 스토리를 바탕으로 제작, 길드 단위로 전쟁을 벌이는 콘텐츠를 구현했다.
여기에 비공정 업그레이드, 영웅 육성 및 강화를 통해 군비를 증강할 수 있다. 여기에 영웅 속성과 스킬, 마장기 시스템 등 다양한 전략 요소를 갖췄다.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있다. '창세기전' 고유 이야기를 배경으로 전개되는 메인스토리 외에도 주요 영웅과 신규 콘텐츠로 구성된 '서브 스토리' 및 유저가 직접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 '커스텀 스토리' 모드가 있다.
주식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게임 내에서 주식 공모와 거래를 통해 재화를 획득하고 새로운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등 다양한 경제 활동이 가능하다.
조이시티는 소프트 런칭을 통해 안정성을 검증한 후 글로벌 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고딕 공포 세계관 재현, 블러드본 애니메이션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