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는 9일, 자사의 2018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조이맥스 1분기 매출액은 약 68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4% 하락했으며, 영업손실은 약 3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손실액이 89% 커졌다. 눈에 띄는 신작 출시 공백이 실적 하락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 조이맥스 2018년 1분기 실적 (사진제공: 위메이드)

▲ 조이맥스 2018년 1분기 실적 (사진제공: 위메이드)
조이맥스는 9일, 자사의 2018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조이맥스 1분기 매출액은 약 68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4% 하락했으며, 영업손실은 약 3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손실액이 89% 커졌다. 눈에 띄는 신작 출시 공백이 실적 하락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조이맥스는 2018년 신규 매출원 확보에 주력한다. 일단 자사의 대표 IP '윈드러너'를 활용한 신작을 선보인다. 사전예약 진행 중인 러닝 어드벤처 '윈드러너Z'의 경우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실시간 전략 배틀 '윈드소울 아레나' 역시 보완 작업을 거쳐 연내 출시 예정이다.
더불어 자회사인 플레로게임즈도 지난달 30일 '요리차원'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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