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2018 아프리카TV 테켄 리그 시즌 1'에서 'MulGold'가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는 'Justice'와 'MulGold'가 출전했다. 9전 5선승제로 진행된 결승전 1세트에서 'Justice'는 붕권에서 벽으로 이어지는 극강의 콤보를 선보이며 손쉽게 승리를 취했다

▲ 아프리카TV 태켄 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나이스게임TV)

▲ 아프리카TV 태켄 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나이스게임TV)
아프리카TV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2018 아프리카TV 테켄 리그 시즌 1'에서 'MulGold'가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는 'Justice'와 'MulGold'가 출전했다. 9전 5선승제로 진행된 결승전 1세트에서 'Justice'는 붕권에서 벽으로 이어지는 극강의 콤보를 선보이며 손쉽게 승리를 취했다.
하지만, 2세트 초반까지 이어진 'Justice'의 흐름을 'MulGold'가 끊어내며 승리를 차지했고, 3세트에서도 'MulGold'가 결정적인 타이밍에 하단 공격을 흘리며 반격에 성공했다.
기세를 잡은 'MulGold'는 상대 패턴을 예측하며 완벽한 수비를 보여 주었다. 끝까지 빈틈을 내주지 않는 동시에 상대 실수를 놓치지 않으며 4세트부터 6세트까지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이렇게 최종 세트 스코어 5:1로 'MulGold'가 승리하며, 2018년 첫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시즌 초반부터 이어진 이변 중심에는 'MulGold'가 있었다. 클라우디오 하나로 예선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를 뚫어낸 'MulGold'는 'ATL' 첫 우승과 함께 '철권' 팬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입증했다.
총 상금 600만원으로 진행된 'ATL' 최종 우승을 차지한 'MulGold'에게는 상금 300만 원, 준우승을 차지한 'Justice'에게는 200만 원이 주어진다.
'ATL'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