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 워 오브 마인’으로 게이머들의 호평을 한 몸에 받은 11비트 스튜디오가 두 번째 성공을 거뒀다. 24일 발매된 ‘프로스트펑크’가 66시간 만에 25만 장 판매를 기록한 것이다. 11비트 스튜디오는 28일, ‘프로스트펑크’가 발매 66시간 만에 25만 장을 판매했다고 전했다. 특히 개발사 설명에 따르면 25만 장 판매로 인해 게임 개발 비용과 마케팅 비용을 전부 회수할 수 있었다고 한다



▲ '프로스트펑크'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스팀 공식 페이지)
‘디스 워 오브 마인’으로 게이머들의 호평을 한 몸에 받은 11비트 스튜디오가 두 번째 성공을 거뒀다. 24일 발매된 ‘프로스트펑크’가 66시간 만에 25만 장 판매를 기록한 것이다.
11비트 스튜디오는 28일, ‘프로스트펑크’가 발매 66시간 만에 25만 장을 판매했다고 전했다. 특히 개발사 설명에 따르면 25만 장 판매로 인해 게임 개발 비용과 마케팅 비용을 전부 회수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 밖에도 스팀 통계를 보면 ‘프로스트펑크’ 동접자는 23위로 중상위권에 올랐으며, 유저 평가는 ‘매우 긍정적’이다. 인디게임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이다.
11비트 스튜디오는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프로스트펑크’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11비트 스튜디오 CEO는 “’프로스트펑크’ 확장팩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100% 만들 것이다”며, “확장팩 외에 무료 업데이트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스트펑크’는 모든 것이 얼어붙는 혹한의 땅에서 살아남기 위한 인류의 투쟁을 그리고 있다. 플레이어는 도시 가운데에 거대한 증기 발전기가 설치된 도시를 경영하는 지도자로서, 주민들의 생존을 위해 최선의 결정을 내려야 한다. 하지만 제한된 자원을 두고 모두가 행복한 선택을 내리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즉, ‘프로스트펑크’는 공동체가 살아남기 위해 어디까지 비윤리적인 선택을 내릴 수 있냐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러한 독특한 게임성 등이 유저들의 관심을 받은 원동력으로 보인다.
‘프로스트펑크’는 현재 스팀에 31,000원에 판매 중이며,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는다.



▲ '프로스트펑크'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스팀 공식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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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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