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30’,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 등 시간 제한이 있는 어드벤처 게임의 계보를 잇는 신작이 4월 3일 출시됐다. 키티 카일스를 비롯한 인디 개발자 4명이 함께 만들고, 디볼버 디지털이 유통하는 인디게임 ‘미니트’가 그 주인공이다. ‘미니트’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1분 간 벌어지는 모험을 그린 게임이다. 게임은 주인공이 해변에서 저주받은 검을 줍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저주 받은 검으로 인해 하루가 고작 1분으로 줄어드는 전무후무한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 '미니트'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 '미니트' 론칭 트레일러 (영상출처: 데볼버 디지털 공식 유튜브)
‘용사30’,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 등 시간 제한이 있는 어드벤처 게임의 계보를 잇는 신작이 4월 3일 출시됐다. 인디 개발자 4명이 만들고, 디볼버 디지털이 유통하는 ‘미니트(minit)’가 그 주인공이다.
‘미니트’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1분 간 벌어지는 모험을 그린 게임이다. 게임은 주인공이 해변에서 저주받은 검을 줍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저주 받은 검으로 인해 하루가 고작 1분으로 줄어드는 전무후무한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주인공을 조종해서 편안한 집을 나서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하루가 짧아져서 고통 받는 주민들을 돕고, 강력한 적을 물리치며 무수히 많은 비밀을 파헤쳐, 저주를 풀어내야 한다.
게임은 ‘젤다의 전설’ 시리즈처럼 퍼즐 풀이와 전투가 결합된 형태다. 플레이어는 게임 속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적을 쓰러트리고, 각종 퍼즐을 풀어내야 한다. 독특한 점은 바로 1분 안에 모든 것을 해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멀리까지 진행해도 1분이 지나면 체크포인트부터 다시 모험을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하루를 반복하며 퍼즐을 푸는 법이나 적과 싸우는 법 등을 스스로 외우면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여기에 흑백으로 구성된 레트로 스타일 그래픽과 8비트 풍 BGM 역시 게임에 대한 매력을 높이는데 일조한다.
‘미니트’는 PC, PS4, Xbox One으로 출시됐다. 현재 스팀 기준 10,500원에 판매 중이며,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는다.



▲ '미니트'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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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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