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더스트’는 지난 2월 안정적인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진행한 이후 유저들의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미 사전 예약자만 15만 명에 이른다. 정식 서비스는 네오위즈의 일본 자회사 게임온을 통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시작한다

▲ '브라운더스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 '브라운더스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는 오는 7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겜프스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브라운더스트’는 지난 2월 안정적인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진행한 이후 유저들의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미 사전 예약자만 15만 명에 이른다. 정식 서비스는 네오위즈의 일본 자회사 게임온을 통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시작한다.
‘브라운더스트’는 캐릭터별 스킬과 공격순서 및 범위 등을 고려해 9명의 용병을 배치한 후 상대편과 한 판 배틀을 벌이는 턴제 방식의 전략 RPG다. 2017년 4월 국내 선보인 이래,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 게임 카테고리 매출 순위 최고 12위와 9위를 기록한 바 있다. 발매 후 약 10개월 동안 양대 마켓 모두 평점 4.6을 유지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네오위즈 김승철 그룹장은 “’브라운더스트’는 체스나 바둑처럼 상대의 역량에 맞춰 전략을 세우고 이에 따라 용병을 성장시키는 재미가 뛰어난 모바일 RPG”라며, “국내에 이어 일본에서도 게이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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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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