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지난 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엔씨소프트 판교R&D센터에서 ‘NCSOFT AI DAY 2018’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엔씨소프트 임직원 약 200여명, 협력관계에 있는 국내 대학원 교수와 석박사 과정 학생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첫 날에는 AI센터와 NLP센터가 현재 연구·개발하고 있는 현황들을 참가자들에게 공유했다

▲ 엔씨소프트 AI 데이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엔씨소프트 AI 데이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지난 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엔씨소프트 판교R&D센터에서 ‘NCSOFT AI DAY 2018’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CSOFT AI DAY 2018’ 컨퍼런스는 엔씨소프트의 AI(인공지능)센터와 NLP(Natural Language Processing, 자연어처리)센터의 연구·개발 성과를 사내·외에 공유하고, 협력 관계에 있는 연구진과 AI 기술 개발 방향을 논의하는 행사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엔씨소프트 임직원 약 200여명, 협력관계에 있는 국내 대학원 교수와 석박사 과정 학생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첫 날에는 AI센터와 NLP센터가 현재 연구·개발하고 있는 현황들을 참가자들에게 공유했다. ▲언어 처리 기술 ▲지식 기술 ▲컴퓨터 비전 ▲음석인식 및 합성기술 ▲게임 AI의 연구 개발 현황과 응용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
산학 기술 협력 중인 서울대, KAIST, 연세대, 고려대 등 8개교의 AI 관련 연구실 연구진이 둘째 날에 발표자로 나섰다.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및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이재준 엔씨소프트 AI센터장은 "엔씨소프트와 산학 협력 연구진이 모여 서로의 AI 기술을 공유하고 협업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학계와 산업계가 협력해 AI 생태계를 발전시키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고 발전시켜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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