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오는 2월 28일 정식 서비스 예정인 '검은사막 모바일' 사전예약자가 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11월 23일 미디어 쇼케이스와 함께 사전 예약을 시작한 후 7일만에 100만명, 두 달 만에 300만명을 모객하며 화제를 모았다

▲ 사전예약 400만 명을 돌파한 '검은사막 모바일' (사진제공: 펄어비스)

▲ 사전예약 400만 명을 돌파한 '검은사막 모바일'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오는 2월 28일 정식 서비스 예정인 '검은사막 모바일' 사전예약자가 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11월 23일 미디어 쇼케이스와 함께 사전 예약을 시작한 후 7일만에 100만명, 두 달 만에 300만명을 모객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1일 프리미엄 테스트 종료와 함께 370만 명을 넘어섰고, 14일 400만 명을 돌파하며 기대작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펄어비스 함영철 사업실장은 “지난 11일에 종료된 프리미엄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피드백에 힘입어 사전예약 신청자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한 것 같다”라며 “정식 출시 전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성공적인 출시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검은사막 모바일'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이벤트 소식은 사전예약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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