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7일, 네오위즈에이블스튜디오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반반‘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모바일 MMORPG ‘반반‘은 반신반인의 약자로, 빛과 분노 진영으로 나뉘어 서로의 목적을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개발사인 모파티엔탕 테크는 국내 대표 IP인 열혈강호를 웹게임으로 개발해 중국 현지에서 성공시킨 밍통 테크의 스튜디오다

▲ '반반'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 '반반'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는 7일, 네오위즈에이블스튜디오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반반‘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모바일 MMORPG ‘반반‘은 반신반인의 약자로, 빛과 분노 진영으로 나뉘어 서로의 목적을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개발사인 모파티엔탕 테크는 국내 대표 IP인 열혈강호를 웹게임으로 개발해 중국 현지에서 성공시킨 밍통 테크의 스튜디오다.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는 워리어, 로그, 메이지, 클레릭 등 총 4가지 타입으로 구분된다. 길드전 및 세력전 그리고 최강자전과 같은 다양한 경쟁 시스템과 모험을 함께 하는 펫, 화려한 의상 등 게임 플레이의 재미를 위한 각종 콘텐츠들이 충실하게 구현되어 있다. 또한, 유저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거래소 및 온라인게임에서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되던 1 대 1 아이템 거래 시스템도 완비되어 있다.
사전 예약은 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공식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진행되며, 신청자들에게는 정식 오픈 시 사용될 수 있는 게임 아이템이 제공될 예정이다. 공식 카페 가입 시에도 아이템이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반반 치킨 세트’도 증정한다.
네오위즈에이블스튜디오 김인권 대표는 “‘반반 ‘은 게이머들에게 친숙한 모바일 MMORPG”라며, “재미와 편의성을 동시에 잡는 서비스로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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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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