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얼게임즈는 웹툰 제작사 와이랩과 공동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슈퍼스트링’의 티저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슈퍼스트링’은 유명 웹툰 '아일랜드', '신암행어사', '부활남', '테러맨', '심연의 하늘', '신석기녀' 등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하나의 세계관 아래 등장하는 통합 유니버스 프로젝트다

▲ '슈퍼스트링' 티저 영상 (영상제공: 팩토리얼게임즈)
팩토리얼게임즈는 웹툰 제작사 와이랩과 공동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슈퍼스트링’의 티저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슈퍼스트링’은 유명 웹툰 '아일랜드', '신암행어사', '부활남', '테러맨', '심연의 하늘', '신석기녀' 등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하나의 세계관 아래 등장하는 통합 유니버스 프로젝트다.
모바일 수집형 RP로 개발 중인 ‘슈퍼스트링’은 이용자가 직접 사령관이 되어 서로 다른 차원의 세계에 있던 웹툰의 캐릭터들을 직접 모으고 성장시키며, 미지의 적들을 상대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펼친다.
웹툰 속 매력적인 100여명의 캐릭터가 선택 가능하며, 동일 캐릭터라도 스킬 성장 등 다양한 능력 강화를 통해 이용자가 원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성장시킬 수 있다. 또, 언리얼 엔진4를 기반으로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구현하였고, ‘슈퍼스트링’만의 전략이 담긴 배틀아레나와 기지 성장을 통해 이용자간의 협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처음 공개된 이번 티저 영상은 ‘슈퍼스트링’ 핵심 캐릭터인 12개 캐릭터 중 웹툰 테러맨의 주인공 민정우가 등장하며, 불행을 미리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테러맨 민정우와 미지의 적들과의 전투를 보여준다. 특히, 영상에는 실제 테러맨의 게임 내 플레이 장면을 담아 캐릭터의 화려한 스킬 연출과 특징 등을 미리 엿볼 수 있다.
팩토리얼게임즈 이동규 대표는 “이번 테러맨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앞으로 핵심 캐릭터 11종의 영상을 차례로 소개할 예정”이라며, “웹툰을 모르는 사람도 게임에 대한 이해가 쉽도록 ‘슈퍼스트링’을 제작 중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슈퍼스트링’은 오는 2018년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 웹툰 어벤저스를 연상시키는 '슈퍼스트링' (사진제공: 팩토리얼게임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