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 사전예약자가 두 달 만에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확정하고, 신규 스크린샷과 콘텐츠를 공개한 이후 사전 예약자가 더욱 증가해, 게임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음을 증명했다. 공식 카페는 회원수 25만 명을 넘기며 출시 전부터 활발한 커뮤니티를 형성했다

▲ 사전예약자 300만 명을 돌파한 '검은사막 모바일' (사진제공: 펄어비스)

▲ 사전예약자 300만 명을 돌파한 '검은사막 모바일'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 사전예약자가 두 달 만에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확정하고, 신규 스크린샷과 콘텐츠를 공개한 이후 사전 예약자가 더욱 증가해, 게임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음을 증명했다. 공식 카페는 회원수 25만 명을 넘기며 출시 전부터 활발한 커뮤니티를 형성했다.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에 대한 운영팀의 발빠른 피드백이 호평 받으며, 많은 유저들이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2월 9일부터 3일간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이후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많은 성원을 보여준 유저들을 위해 가문명 선점 이벤트와 사전 다운로드 및 커스터마이징 이벤트 등도 준비해 선보일 계획이다.
약 2년간 50여명의 인력이 투입된 ‘검은사막 모바일’은 펄어비스의 자체 엔진으로 개발, 원작의 수준 높은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를 담아냈다. 호쾌한 액션과 다양한 재미요소, 그리고 게임성을 해치지 않는 유료화 정책 등은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이벤트 소식은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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