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는 1월 18일, 중국 게임사 엑스브레이크가 개발한 모바일 RPG '아홉번째하늘'을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 '아홉번째하늘'은 캐릭터 50여 종을 갖춘 수집형 RPG로 중국 정식 출시 후 애플 매출 4위까지 오른 바 있다. 국내 버전은 최덕희, 정재헌, 이명희 등 국내 성우들이 연기한 한글 음성을 지원한다

▲ '아홉번째하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 '아홉번째하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는 1월 18일, 중국 게임사 엑스브레이크가 개발한 모바일 RPG '아홉번째하늘'을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
'아홉번째하늘'은 캐릭터 50여 종을 갖춘 수집형 RPG로 중국 정식 출시 후 애플 매출 4위까지 오른 바 있다. 국내 버전은 최덕희, 정재헌, 이명희 등 국내 성우들이 연기한 한글 음성을 지원한다. 또한 유저 선택에 따라 일본어 음성도 제공한다.
플레이위드는 17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으며, 18일 12시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전예약 참가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과 함께 투표로 선정된 캐릭터를 증정한다. 또한 갤럭시 노트 8, 문화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권 등 다양한 상품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플레이위드 김성준 부장은 "아홉번째하늘의 공식 출시를 시작으로 플레이위드는 올 한 해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며, 아울러 아홉번째하늘에서는 보다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보일테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아홉번째하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 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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