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는 12일, 닌텐도 스위치용 타이틀 ‘젤다무쌍: 하이랄의 전설들 DX’를 한국어화 발매를 확정했다. ‘젤다무쌍: 하이랄의 전설들’은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와 닌텐도가 함께 만든 게임으로, 드넓은 하이랄에서 펼쳐지는 일기당천의 액션을 담았다. 국내에서도 지난 2016년 닌텐도 3DS로 한국어판이 나온 바 있다

▲ '젤다무쌍: 하이랄의 전설들 DX' 스크린샷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 '젤다무쌍: 하이랄의 전설들 DX' 소개영상 (영상출처: 닌텐도 공식 유튜브)
한국닌텐도는 12일, 닌텐도 스위치용 타이틀 ‘젤다무쌍: 하이랄의 전설들 DX’를 한국어화 발매를 확정했다.
‘젤다무쌍: 하이랄의 전설들’은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와 닌텐도가 함께 만든 게임으로, 드넓은 하이랄에서 펼쳐지는 일기당천의 액션을 담았다. 국내에서도 지난 2016년 닌텐도 3DS로 한국어판이 나온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젤다무쌍: 하이랄의 전설들 DX’는 게임 본편 및 지금까지 배포된 모든 추가 콘텐츠를 하나로 합쳐서, 닌텐도 스위치로 옮긴 것이다.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는 총 29명이며, 그래픽 수준은 FHD로 상향했다.
여기에 닌텐도 스위치 게임답게 조이콘을 나눠 2인 협동 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의상도 추가된다. ‘젤다무쌍: 하이랄의 전설들 DX’는 오는 3월 22일 발매되며, 가격은 74,800원으로 책정됐다.
한편, 한국닌텐도는 같은 날 공개된 ‘다크 소울 리마스터’ 한국어판 발매도 확정지었다. ‘다크 소울 리마스터’는 5월 24일 발매된다.

▲ '젤다무쌍: 하이랄의 전설들 DX' 스크린샷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역전재판 신작 발표되나? 25주년 기념 일러스트 공개
-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명조 공식 카드게임 30일 출시, 첫 간판은 파수인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