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하는 모바일 보드게임, ‘프렌즈마블 for Kakao’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12월 31일 기준, ‘프렌즈마블’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부문 최고매출 6위를 달성했다. 지난 12일 출시 이후 꾸준히 흥행세를 올린 것이다. 특히 지난 28일에는 꾸준히 상위권을 지킨 넷마블 ‘모두의마블’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 12월 31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자료출처: 구글플레이 스토어)

▲ 12월 31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부문 최고매출 순위 (자료출처: 구글플레이 스토어)
귀여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하는 모바일 보드게임, ‘프렌즈마블 for Kakao(이하 프렌즈마블)’이 인기 돌풍을 일으키며 매출 TOP5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12월 31일 기준, ‘프렌즈마블’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부문 최고매출 6위를 달성했다. 지난 12일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 몰이의 결과다. 특히 같은 장르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하던 7위의 ‘모두의마블’을 제친 것도 의미가 있다. 모바일 보드게임 중에서 ‘모두의마블’을 넘어선 것은 ‘프렌즈마블’이 처음이다.
또한, ‘프렌즈마블’은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중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지금까지 ‘프렌즈팝’, ‘프렌즈사천성’, ‘프렌즈팝콘’ 등 다양한 게임이 나왔고, 무료게임 인기 순위에서 좋은 성적을 받은 바 있다. 최고 매출 순위로 따지면 2015년 구글 플레이 6위, 애플 앱스토어 3위를 기록했던 ‘프렌즈팝’이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이번에 ‘프렌즈마블’이 매출 순위 6위를 기록했고, 상승세로 보았을 때 ‘프렌즈팝’을 성과를 넘어설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프렌즈마블’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보드게임으로, 최대 4명이 참여하는 실시간 대전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웠다. 특히 출시 전 사전예약에서는 17일 만에 170만 명이 참여하는 등, 프렌즈게임 중 최대 예약을 기록하며 게임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