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6일, 자사의 종합 콘텐츠 페스티벌 '네코제' 참여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네코랩'을 진행했다. 이번 '네코랩'은 피규어 제작 경력 14년의 김상현 작가와 은공예, 나무젓가락, 비누 등 여러 재료를 활용해 2차 창작물을 제작한 유저 아티스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네코랩에 참여한 김상현 작가 (사진제공: 넥슨)

▲ 네코랩에 참여한 김상현 작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6일, 자사의 종합 콘텐츠 페스티벌 '네코제(넥슨 콘텐츠 축제)' 참여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네코랩'을 진행했다.
이번 '네코랩'은 피규어 제작 경력 14년의 김상현 작가와 은공예, 나무젓가락, 비누 등 여러 재료를 활용해 2차 창작물을 제작한 유저 아티스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용산에 위치한 김상현 작가의 실제 작업 공간에 비치된 여러 작품들을 활용한 노하우 전수와 개별 작품 피드백,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상현 작가는 "서로 다른 취향을 가진 아티스트들과 한 자리에 모여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피규어 전문가를 꿈꾸는 많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인 '네코랩'은 지난 9월 이승훈 수퍼바이저의 '헐리우드에서 아티스트로 산다는 것은'을 주제로 진행된 특강을 시작으로, 10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디자이너 호조(권순호) 작가의 '캐릭터 콘텐츠 제작 요령', 11월 신태훈 작가의 '창작자가 알아야 할 상식' 등이 진행된 바 있다.
올해 네 번째로 열린 '네코제'는 '게임으로 놀 수 있는 모든 것'을 주제로 지난 12월 2일과 3일 이틀 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 2층 '크레아(CREA)'에서 개최됐다. 사전 등록을 신청한 3,500명의 관람객을 포함해 약 1만 명이 현장을 찾았다.
'네코제'는 '넥슨 콘텐츠 축제'의 줄임말로 유저 아티스트들이 넥슨 게임을 소재로 제작한 2차 창작물을 직접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는 유저 참여형 페스티벌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보존 목적, GOG '어둠 속에 나 홀로 트릴로지' 무료 배포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영업비밀누설 혐의, 검찰 ‘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기소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텍스트와 선으로 그린 좀비 생존 '텍스트 탈출: 종말' 출시
- 우리 우정 영원히, 살인사건 은폐하는 협동 게임 등장
-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 에픽게임즈 스토어 “우리는 스팀을 넘어뜨릴 생각 없다”
- 인어 먹으면 불로불사? 파라노마사이트 시리즈 최신작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