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페토는 11월 23일부터 자사가 개발한 FPS '배틀 카니발' 태국 상용화를 시작한다. '배틀 카니발'은 팀 기반 슈팅 게임이며, 각기 다른 강점을 지닌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며 유저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한 커뮤니티 기능과 e스포츠를 겨냥한 관전 모드도 갖췄다. 제페토는 빠른 플레이를 선호하는 태국 유저 성향에 맞춰 전체적인 게임 밸런스를 가다듬었다

▲ '배틀 카니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제페토)

▲ '배틀 카니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제페토)
제페토는 11월 23일부터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FPS '배틀 카니발' 태국 상용화를 시작한다.
'배틀 카니발'은 팀 기반 슈팅 게임이며, 각기 다른 강점을 지닌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며 유저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한 커뮤니티 기능과 e스포츠를 겨냥한 관전 모드도 갖췄다.
제페토는 빠른 플레이를 선호하는 태국 유저 성향에 맞춰 전체적인 게임 밸런스를 가다듬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배틀 카니발' 태국 퍼블리셔, '일렉트로닉스 익스트림(이하 익스트림)'은 GM과 유저와의 대결, 게임 스트리머의 라이브 스트리밍, 추첨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마케팅에 총력을 쏟을 예정이다.
제페토 김지인 대표는 "이번 배틀 카니발의 태국 진출이 동남아 시장으로 가는 교두보가 될 것을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 유저들에게 안정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배틀 카니발만의 차별화된 요소를 전달하기 위해 익스트림 측과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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