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열린 'WEGL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슈퍼 파이트'에서 중국의 비시게이밍이 우승했다. 이번 결승전에서 비시게이밍은 호주 치프 e스포츠 클럽을 2대1로 누르고 우승 상금 3,000만 원을 차지했다. 비시게이밍은 1세트에서 치프 e스포츠 클럽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 WEGL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슈퍼 파이트에서 우승한 중국 비시게이밍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 WEGL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슈퍼 파이트에서 우승한 중국 비시게이밍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11월 19일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열린 'WEGL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슈퍼 파이트'에서 중국의 비시게이밍이 우승했다. 이번 결승전에서 비시게이밍은 호주 치프 e스포츠 클럽을 2대1로 누르고 우승 상금 3,000만 원을 차지했다.
비시게이밍은 1세트에서 치프 e스포츠 클럽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대부분 라운드에서 수적 열세에 놓이며 좀처럼 주도권을 잡지 못했다. 비시게이밍은 결국 1세트에서 4대16으로 대패했다.
그러나 2세트에서 1세트와 전혀 다른 양상이 펼쳐졌다. 두 팀이 서로 라운드를 주고받는 1점차 승부가 이어지면서 팽팽한 접전이 계속됐다. 비시게이밍은 23라운드에서 치프 e스포츠 클럽에게 1대2 세이브를 당하면서 흔들리는 듯 했지만 경기 막바지 집중력을 발휘, 16대14로 2세트를 따냈다.
비시게이밍은 3세트에서도 1라운드를 가져간 뒤 스코어를 13대4까지 벌렸다. 싱겁게 경기가 끝나는 듯 했지만 치프 e스포츠 클럽의 맹렬한 추격이 시작되면서 비시게이밍은 13대13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하지만 비시게이밍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15대14 매치 포인트를 만들어낸 비시게이밍은 마지막 라운드에서 상대의 전략에 침착하게 대응하면서 '치프 e스포츠 클럽'을 무릎 꿇렸다.
한편, 총 상금 6,000만 원 규모의 'WEGL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슈퍼 파이트'는 한국 아디언트 아카데미, 중국 비시게이밍, 호주 치프 e스포츠 클럽, 폴란드 팀 킹귄 등 4개국 팀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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