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체이스’, ‘엘소드’로 액션 RPG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한 KOG가 온라인 신작을 개발 중이다. 특히 이번 신작 역시 액션 RPG이기에 KOG의 강점이 부각된 새로운 게임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KOG 대표작 ‘엘소드’와 ‘그랜드체이스’는 개성 강한 캐릭터에 키보드로 두들기는 손맛을 살린 횡스크롤 액션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 KOG CI (사진출처: KOG 공식 홈페이지)

▲ KOG CI (사진출처: KOG 공식 홈페이지)
‘그랜드체이스’, ‘엘소드’로 액션 RPG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한 KOG가 온라인 신작을 개발 중이다. 특히 이번 신작 역시 액션 RPG이기에 KOG의 강점이 부각된 새로운 게임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신작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KOG 관계자는 “장르는 액션 RPG이며 그 동안 KOG가 잘 해오던 점을 살린 신작이 될 전망이다”라고 설명했다. KOG는 그간 온라인 액션 RPG에서 남다른 영역을 닦아왔다. KOG 대표작 ‘엘소드’와 ‘그랜드체이스’는 개성 강한 캐릭터에 키보드로 두들기는 손맛을 살린 횡스크롤 액션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현재 ‘엘소드’는 넥슨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나 ‘그랜드체이스’는 2015년에 서비스가 종료되며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산 바 있다. 이후 KOG는 액션 RPG ‘파이터스 클럽’, 자사의 첫 MMORPG ‘아이마’, 레이싱 ‘얼티밋 레이스’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했으나 ‘파이터스 클럽’과 ‘아이마’는 서비스 종료를 면치 못했다.
즉, ‘엘소드’ 이후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한 KOG가 자사의 장기인 ‘액션 RPG 신작’에 다시 도전한다는 점은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신작의 정체는 올해 지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OG는 지스타 2017 BTC에 부스를 차리고 온라인 신작을 게이머에게 선보인다. KOG 관계자는 “지스타 현장에서 게임 타이틀, 상세 정보 등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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